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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나즈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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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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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4월 03일
덧> 왠지 생각없이 리플놀이를 하다보니 점점 방명록화하고 있군요. 내친김에 방명록으로 쓰겠습니다. (와 이사람 제법 대강 사는듯) 그러잖아도 방명록을 만들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관심과 협조에 감사. (굽신굽신) 비밀글이든 풀어놓은 글이든 자유롭게 써주세요~
------------------------------- 지르고 싶은 책을 무작정 지르다 보니 방에 자리가 없어져서 갖고있던것들 좀 처분합니다. 읽지 않지만 선물받은 것이라 버리기 죄송한 책도 있고, 좋아서 샀지만 자주 안 보는 것이라 저보다 더 좋아하는 분이 갖고계시는 게 낫겠다 싶은 책도 있습니다. 아는 분 모르는 분을 가리지 않고 그냥 원하시는 분께 드리고 싶습니다. 리스트를 보시고, 혹시 관심가는 물건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자세한 사항 2011년 02월 03일
오리대검 제작도 좋고 레어무기세트 수집도 좋지만 이렇게 게임만 하고 살수는 없지 않은가!
5. 당신의 주변 사람들의 캐러들 중에 귀엽다고 느껴지는 캐러는?
2010년 12월 05일
2010년 10월 25일
솔직히 비즈니스 구루니 경영 구루니 하는 저자소개가 나올 때마다 잘 보던 책을 던지고 싶은 욕망이 불끈 솟아오른다. ORPG뉴시즌도 아닌데 없는 직업 만들지마! 요즘 세상에 현자를 자칭하는 인간이 정말 있다면 환자거나 사기꾼이겠지.
.......라고 트위터에 쓰려고 했는데 팔로워중에 출판사 관계자가 너무 많아서 소심하게 이글루로 귀환 히키코모리일 때가 좋았던 이유가 하루에 두개씩 늘어난다 아.. 내가 아무것도 아니면 아무도 내 말에 신경 안쓸테니까 아무말이나 할 수 있을텐데.. 라고 생각하다보니 그건 악플러였다. 자유가 좋긴한데 거기까진 좀... 이글루 방치해서 죄송합니다 근데 요샌 틈날땐 멍때리느라 바빠서... |